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싱어게인 무명가수 참가자 소개 및 방영후기 늘 오디션 프로그램은 인기가 많았지만, 최근 들어서는 정말 많은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생긴 것 같다고 느낄 정도로 매번 티비만 틀면 새로운 오디션 무대를 보게 되는 것 같은데요. 사실 이전부터 오디션 프로그램을 좋아해서 많이 봤지만, 어느 순간 비슷한 형식과 잔인한 마녀사냥식 편집방식에 질리게 되면서 잘 안 보게 되더라구요. 그리고 그렇게 끊이지 않고 오디션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더 이상 나올 사람이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. 그리고 최근에는 트롯 열풍이 불면서 대부분의 오디션 장르가 트로트로 바뀌면서 다양성을 잃은 느낌이 들어, 딱히 보고싶다는 생각이 안 들었는데요. 우연히 티빙에서 '싱어게인' 프로그램이 신규로 뜨면서 자꾸 시선에 들다보니, 자연스럽게..
티비와 영화/예능
2020. 12. 20. 17:30